영상이 11월 중순 촬영이라, 김장철이어서 무와 배추가 맛있는 시기라,
국을 뭘 끓일까 고민하다가 배추된장국이 요즘 장난 아니라고, 그런데 얼마전에 굴을 먹었는데, 굴이 너무 맛있어서~~ 결론은 굴국으로 갑니다.
섬유질은 탄수화물로 흡수가 되지 않는데, 부추등의 섬유질은 장에서 뭉치는 등 소화, 흡수가 어렵기 때문에 잘라서 넣어주면 좋습니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은 잘게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란을 참기름에 무쳐서 놓으면 신랑이 되게 좋아한다고, 백명란이고 저염이지만 염도가 떨어지니, 양념을 넣고, 건강한 반찬이 된다고해요.
고춧가루는 색 내기용입니다. 대파의 매운 숨을 명란젓이 죽여주기 때문에 맵지 않아요.
파도 함께 절여지고 맛도 어우러짐 또 다른 향과 맛을 지닌게 됨.
식초는 단백질을 빨리 응고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생선살도 탱글하게 되죠.
계란 과채주즈 차, 커피를 주로 아침에 먹고,
최애도 있는 라면 고수, 탄수화물이 독이 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멀리하거나 하진 않고 즐겨 먹는다고, 그리고 저염식도 하고 있다고.
20대 때부터 저염식을 했더니 식재료 자체의 맛을 느낄수 있게 되었다는 그녀.
출처: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