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1화, 연남동 버터남 김영식, 파파 수플레. 방준호의 만겹 크루아상.



소플레는 달걀흰자 거품을 활용한 반죽을  높은 부피로 구워낸 케이크류입니다. 

쪽파와 양파가 들어간 새콤달콤한 크림은 수플레에 얹어 먹는 최고의 빵인거같다고.

요건 마스터들도 상상이 안 되는 조합이라고, 

파파 수플레는 기본적으로 수플레 치즈 케이크를 구워내느데, 수플레를 매우 부드러운 밥으로 표현하자면 쪽파와 양파 합쳐서 파파 크림은 반찬을 먹는 듯한 느낌이라고.





SNS에서 엄청 핫한 빵.




맛이 상승이 안된다는 쪽파+양파가 만난 파파 수플레.

수플레 치즈 케이크로 촉촉하게 구워낸 수플레 치즈 케이크 위에 쪽파랑 양파가 들어간 크림을 얹어서  조금 더 상큼하게 그리고 위에 올라간거는 고다 팝 치즈인데, 




고다 팝 치즈는 입에 들어갔을 때 짠 기름을 주면서  맛있어진다고 해요.




식감을 살리기 위한 크기로 쪽파를 엄청 잘게 다지진 않았다고.

그런데 식감의 차이로 호불호가 갈린 쪽파. 치즈 케이크의 식감도 아쉽다고.






경연 4시간 중 3시간을 기계 앞에 있던 도전자. 

방준호의 시그니처 빵은 만겹 크루아상이라고 알려진 빵.




바삭바삭한 식감과 바닐라 크림이 조화로운 초승달 모양의 크루아상임.

만격 크루아상이라는 제품이 알려지게 되면서, 부재중 전화만 1000통이 온적이 있다고.




반죽을 얇게 잘라서 표면에 붙였는데, 그렇게 붙이는 과정으로 인해서  만겹이라는 무늬가 만들어진다고 해요. 

만겹은 아니고 사실 46층 정도 된다고. 





구워질 때로 생긴 무늬로 붙여진 만겹.





이 크루아상은 안먹어봣는데,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빵 비주얼은 일단  사진찍고싶어짐.




바닐라 크림이 가득 채워진게 특징입니다. 

보메 시럽은 설탕의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빵 위에 바르면 코팅이 되는 설탕 시럽입니다. 

굽고나서 보메 시럽을 발라서 더 바삭함이 있는거 같다고. 

반죽을 여러 겹 겹쳤기 때문에 겹친 부분에서 반죽이 뭉쳐져서  밀가루 형도 많이 나고 그게 좀 아쉽다는 김나래.






두 사람다 동시 탈락이네요.


출처: 천하제빵 넷플릭스.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