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지탱하는 약 500만 명의 자영업자들, 고된 노동에 지친 이들을 위해, 이들이 왔다.
빵 잘팔리게 진열하는 법.
나오면서 나머지 빵을 보고 오? 이런 것도 있네 하면서 또 사게 된다고 함.
단순히 그냥 진열을 시작하는 거보단, 사장님이 주신 빵 이름표를 먼저 자리를 정해두고, 진열할 것.
말차 반죽과 소보로와 말차 크림으로 개발이 완료된 상태인데, 말차 덕후라면 취향 저격, 말차소보로빵.
말차에 쌉싸름한 향이 살짝 있으니, 고소함과 쌉싸르한 맛을 받쳐줄 수 있는, 맛의 킥을 더 해줄 특별한 재료는 사과잼!!
사과잼이 가지고 있는 산미가 굉장히 좋으니, 사과잼과 오미자를 섞어서 넣어주면 프리미엄 라인으로 대왕 말차소보로빵 만들기.
큰빵을 위해 반죽은 120g으로 해주세요.
소보로 듬뿍 얹어 발효 후 굽기.
구워진 빵에 말차 크림 가득 채우기.
맛의 비책인 사과잼과 오미자 크림 넣기.
다시마와 가다랑어포로 맛을 낸 맛간장으로 감칠맛을 높여, 만들겠다는 승준 셰프.
두부와 크림치즈를 활용한 즈마장을만들어 활용하겠다고,
즈마장은 참깨와 땅콩을 함께 갈아 만든 중국식 소스입니다.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두부의 수분을 빼면 고소함은 농축되고 밀도 높은 꾸덕꾸덕한 식감을 만들어요.
유자 껍질을 깨는 개 유자 제철에만 할 수 있어서 생유자 대신 유자에이드 원액을 넣어줍니다.
유자의 향과 맛이 맥스라고 함. 씹을수록 진한 유자의 맛과 향이 번집니다.
유자 향이 응축된 유자 제스트(껍질)를 넣어 향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유자에이드의 유자를 넣어 명란의 짠맛과 비린 맛을 중화시켜줍니다.
명란의 감칠맛과 짭조름함이 매력입니다.
혀끝으로 퍼지는 유자의 상큼함으로 마무리!!
덩어리진 크림치즈를 눌러 풍미를 높이고 두부와 잘 섞이게 만들기.
셰프의 킥은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즈마장.
앙금이 새지 않게 이음매를 얇게 봉합해주세요.
고소한 마법이 펼쳐지는 오븐의 연금술.
두부라고 하기엔 믿을 수 없는 맛이라고 함.
달콤함과 짭짤함의 환상 궁합,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맛이라고 함.
가다랑어포 맛간장의 감칠맛이 폭발이라고 함.
엄청 상큼하다고, 상큼함을 채워주는 고구마 유자 앙금.
안정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실전형 앙금이 필요해서 . 고구마 유자 앙금으로 뽑힘.
출처: 채널 A 셰프들의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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