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요리 고민은 영양가와 맛을 동시에 채우는 법!!
특히 뿌리채소 총집합으로!
완벽한 미각과 영양의 균형을 갖춘 메뉴는??
진간장, 맛술, 청주 1국자, 설탕 반 국자를 넣어주세요.
맛있는 향 퍼트리며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불을 끄고 그 상태에서 생강과 다시마를 추가해 주세요.
계속 끓일 경우 중발해 버리는 생강의 향. 다시마에서 우러나오는 영양분도 손실됩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떫은맛이 나기도 합니다. 잠시 식혀두면 양념장은 완성입니다.
양념장은 많이 만들어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걸 추천합니다.
감자는 칼이 가는 대로 툭툭 썰면 끝입니다.
양파도 채 썰어주세요. 꼭 넣어야 할 채소는 양파와 감자입니다. 다른 재료가 없으면 양파와 감자만 넣어도 됩니다.
집에 있는 뿌리채소들도 툭툭 썰어주세요.
요렇게 편한대로 썰어주세요.
곤약은 먼저 얇게 썬 뒤, 칼집 사이로 곤약을 넣어주면, 꽈배기 모양이 됩니다.
우삼겹은 물론 삼겹살도 괜찮습니다.
고기를 먼저 한 번 볶아주세요. 고기는 맛있게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텁텁한 맛이 날 수 있으니 고기는 완전히 익힌 후 넣을 것.
고기가 익으면 손질해둔 뿌리채소를 넣어주세요.
단단한 뿌리 채소를 고기와 함께 볶아주면, 고기 기름에 코팅되면서 감칠맛도 좋아집니다. 뿌리채소들이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는 살짝만 볶아주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주세요.
양념장은 재료가 살짝 잠길 정도만 넣어주세요. 그 이유는 양념장 만들 때의 비율 때문인데요.
너무 많이 넣으면 조릴 때 엄청 짤 수 있어요. 조리는 것까지 계산한 양념장 비율.
채소가 으스러질 수 있으니 계속 휘젓지 말 것!!
가만히 놔두기만 해도 깊게 배는 감칠맛.
채소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곤약을 넣고, 푸릇한 색감과 매콤함을 더해줄 꽈리고추까지 넣어주세요.
박수가 절로 나오는 맛이라는 뿌리채소조림 완성입니다.
출처: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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