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중심 지요다구.
도쿄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스시 미친맛집.
나가타초 스시 카네사카.
프라이빗한 가게 내부.
최고급 스시 오마카세로, 점심 코스가 18만 1500원입니다.
애피타이저와 스시 17종, 디저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흰살, 붉은살, 등 푸른 생선, 그리고 강한 맛.
한국에서는 스시야 쇼타라는 곳인데 시골 출신의 한 한국인이 스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일본에 와서 미쉐린을 땄어요. 미쉐린 원스타.
그게 화제가되서 성시경도 유튜브에서 도쿄 스시야쇼타라고 소개를 했었는데, 그분에게 추천하는 가게가 있냐고 물어보니 이 선밴의 가게라고 했다고.
그래서 가족이 다 같이 와서 먹었는데 쇼타보다 더 맛있었다고. 한국인이 일본인에게 소개하는 스시집.
4화 스시 장인의 손맛.
햇죽순이 정말 쫄깃쫄깃하다고, 심플한 계란찜도 좋다고.
육수는 자라 육수로 달걀과 궁합이 좋아서 자라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1부, 흰살 생선.
밥이 다른데보다 작은게 특징, 떡같다고, 제철 광귤을 사용해서인지 시작부터 엄청 맛있다고.
두번째 초밥은 금눈돔. 한국에서는 많이 안 잡히는데 일본은 가까운 곳에서 잘 잡힌다고.
완전 고급 생선인 금눈돔.
오징어는 5일 정도 숙성해서 감칠맛이 상당할 거라고,
술을 마시는 간인 것 같다고, 소금 간이라든가 광귤이라든가, 스시를 입에 넣고 즐기고 나서 술을 넣으면 장인의 아이디어가 담겨있는 그런 작품을 입에 넣고 눈을 감으면 그게 굉장히 즐거워요.
그리고 쌀로 만든 요리를 쌀로 만든 술과 즐기면서, 진짜 행복인거같다고.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아주 행복한 행위 중의 하나인거 같다고.
근데 머리카락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라잖아요. 그게 상징처럼 돼서 전부 미는 거죠.
수행자 같은 느낌, 장발인 스시 장인은 수행이 끝난게 아닐까 잘 모르겠지만, 사람에 따라 다른거같다고.
진짜 맛있다고~ 새우도 좋아하고 이걸 먹으니까 진짜 진짜 맛있다고.
거북이 등껍질처럼 감싸고 있어서, 새우들과 함께 바다에서 헤엄치는 느낌이라고함.
정말로 이런 단새우는 인생에서 처음 먹어본다고.
다음은 참치 3종.
한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참치 뱃살!!
3부는 등 푸른 생선.
3부의 시작은 전어.
껍질을 벗기고 매실절임인 우메보시 소스를 넣어줍니다. 쪽파와 간장을 더한 학꽁치.
또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맛이라고 함.
다시마 육수에 1분정도 넣었고, 우메보시와 쪽파와 간장을 넣은 좋은 변화구같은 맛.
완전 크림 같다고, 전갱이 크림 같다고.
마지막 4부, 강한 맛, 다양한 식감.
미요시 최애 대합.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대박이라고 함. 끝없이 씹고 싶다고,
김하고의 궁합이 중요한데 김도 맛있다고 함.
여기에 와서 점점점점 올라가다가 보리멸로 부드럽고 착한 맛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그게 정말 또 좋았다고.
짜긴한데, 되게 짜고, 되게 달고, 정말 쏙 기분 좋게 코스가 끝난다고 함.
출처: 넷플릭스 미친맛집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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