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의 잘 먹는 숲속의 공주. 수프 쓰리 코스.
속이 따뜻해질 양배추 포타주에 두번째 수프는 랍스터를 이용, 랍스터 비스크 로제 수프.
디저트 딸기 수프까지.
랍스터 살을 녹인 버터에 넣어줍니다.
콩피는 저온으로 가열된 기름에서 천천히 익히는 조리법을 말합니다.
콩피의 장점은 랍스터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익는 효과가 있습니다.
베이컨과 썬 양배추, 양파, 감자를 버터와 함께 볶는다.
생크림이 없어서 우유와 버터로 대체한 것.
양파, 랍스터살, 미니 파프리카, 마늘을 썰어준다.
물, 밀가루, 올리브오일을 갈아준다.
튀일을 전처럼 만들려고, 갈은걸 프라이팬에 넣어주고 참깨를 뿌려줍니다.
기포가 생겨 구멍이 나는 원리입니다.
크림치즈, 딸기잼을 섞어 딸기 크림치즈를 만들어주세요.
양배추 포타주에 버터, 소금, 파르메산 치즈를 더해 갈아준다.
크루통은 작게 잘라 기름이나 버터에 튀겨 곁들이는 빵입니다.
태운버터에 튀기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수프에 바삭한 식감을 해줄거에요.
포타주 속 크루통이 킥!! 버터에 튀겨 포타주 안에서도 바삭. 100점 만점에 200점이라고 함.
손대기 아까운 비주얼이라고함.
콩피한 랍스터에 향을 입혀 풍미를 높여줍니다. 비스크 소스에 파프리카를 추가,
참깨 튀일과 궁합이 환상이라고함.
세번째 코스는 딸기수프.
제철 딸기를 사용,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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