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파 손님은 " 여기는 무조건 녹곰탕이지!"
"무슨 소리야!! 유명인들도 다 백곰탕 먹었어~~"
백곰탕 vs 녹곰탕.
기력 활활 생기는 녹용 국밥일까?
단백질 충전용으로는 백곰탕 추천!! 비타민 결핍에 경고가 뜬다면 비타민 충전용 녹곰탕을 추천!
더 미스터리해진 국바브이 정체는?!
백곰탕은 클래식 곰탕의 정석이죠.
뽀얀 사골 육수는 기본이고 화이트 와인으로 숙성한 명란, 거기에 순두부까지. 익숙함에 특별함을 한 스푼 추가함.
명란으로 염도를 맞추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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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과는 거리가 먼 재료의 향연, 케일, 시금치, 신선초를 넣어 직접 착즙해 만든 페스토.
건강은 기본이고 느끼함은 제로입니다.
신개념 녹곰탕입니다.
녹곰탕은 비타민 덩어리 그 자체,
후기를 보면 "국물이 맑고 깔끔한데 깊이감까지 있어요."
"개운함이 입안 가득 터집니다."
백곰탕의 후기는 " 짭조름한 명란과 뽀얀 국물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어요."
담백하고 깔끔한 녹곰탕, 취향껏 골라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먹는 방법도 독특한데, 말먹도 아니고 토렴도 아닙니다.
부먹곰탕입니다.
보온병에 담아 육수가 따로 제공됩니다. 육수는 무한 리필.
익숙한 듯 색다른 국밥계 new 스타입니다.
7위 콩나물국밥의 킥! 000
전북 전주 출신 콩나물국밥 선수!
한 입 먹고나면 눈이 번쩍 뜨이게 된다고 해요.
"시원한 콩나물 맛의 익숙함 뒤에 내 혓바닥을 쌉싸름하게 자극하는 이 새로운 맛은 무엇인가!
감칠맛이 폭발."
극찬의 비결은 무엇일까?
전북 전주 ㅊ 식당 사장님의 비결은?!
" 우리 집 콩나물국밥의 비결은 복어 육수입니다. "
대부분 콩나물국밥은 멸치 육수 또는 북어 육수를 사용하는데, 이곳은 복어를 육수로 사용함.
복어 육수를 베이스로 하는 집임.
복국이 보통 1~2만원대 이상인데, 귀한 복어로 우린 육수로 훌륭한 맛에 순식간에 완뚝하게 된다고.
영업 시간은 7시부터 오후 2시입니다.
서둘러 방문해 보세요.
8위 000가 주인공? 경상도 추어탕의 정체.
경상도 출신인 지니와 친구 무무가 함께 찾은 김해 ㅇ 해장국.
"이거 미꾸라지추어탕 맞아? 맛이 좀 다른데...."
"미꾸라지 아니고, 고등어야 고등어!!"
경상도 출신 지니에게는 추억의 한그릇이라고 합니다.
미꾸라지가 기본인 추어탕, 이곳은 미꾸라지 대신 고등어를 사용합니다.
미꾸라지 대신 흔한 고등어를 넣은 추어탕.
영업시간은 7시부터 15시까지. 일요일과 월요일은 매주 쉽니다.
시래기와 숙주 등을 넣고 푹 끓인 스타일로 경상도 고등어 추어탕의 핵심은?
알싸한 향이 매력적인 방앗잎이 킥입니다.
조림, 구이를 넘어선 고등어 추어탕,
경상도에서의 이름은 고등어추어탕 또는 고등어해장국으로 불립니다.
고등어하면 구이나 조림은 익숙한 반면, 다소 낯선 메뉴인 고등어추어탕.
고등어하면 구이나 조림은 익숙한 반면, 다소 낯선 메뉴인 고등어추어탕.
경상도 분들도 생소할 수 있는게, 부산 영도구 일대 , 포항등 일부 해안가 지역에서 먹는다고 합니다.
한정적으로 먹어온 향토 음식입니다.
미꾸라지 대신 흔한 고등어를 넣은 추어탕.
영업시간은 7시부터 15시까지. 일요일과 월요일은 매주 쉽니다.
시래기와 숙주 등을 넣고 푹 끓인 스타일로 경상도 고등어 추어탕의 핵심은?
알싸한 향이 매력적인 방앗잎이 킥입니다.
비리지 않고 깔끔하고 깊은 국물맛이 납니다. 일반적인 어류 국물의 비릿함이 없습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매운맛 러버들은 산초 가루, 청양고추 추가를 추천합니다.
속까지 따뜻하게 채워지는 한 그릇의 보양.
조림, 구이를 넘어선 고등어 추어탕,
가시를 제거 한 정성 가득한 고등어 추어탕입니다. 경상도 일부 지역 향토 음식인 고등어 추어탕.
한 번 먹어보면 매력에 푹~ 빠질 겁니다.
출처: tvN SHOW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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