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왔수다, 4화, 서울에 자가에 오리주물럭과 오리 육전. 명세빈 맛집, 복국.




여기 맛집인가봐요. 사람도 많고, 연예인들도 많이 와서 먹고 가더라고요.

오늘의 주문은 오리주물럭 5인분과 오리 육전 1개.

기다리는 동안 빨리 되는 음식 있냐고 물어보니깐 짜장면 짬뽕은 5분이면 나온다고함, 

돼지고기가 아닌 오리고기가 들어간 짜장면과 짬뽕입니다. 



오리짜장면.





매콤하고 담백한 오리 차돌 짬뽕.

가서 손님들이랑 먹으면 안된다고, 여기서 배채우고 가자는 영자.

영자님 너무 재밌어요. 진짜.


돼지고기보다 오리들어간게 짬뽕이랑 더 잘어울린다고.




오리 차돌 구이도 또 먹고가기.

소고기, 돼지고기 넣었을 때랑 또 다르다고, 





저녁시간에 보니 정말 맛있겠더라구요.

밥위에 오리 차돌 올리고, 깻잎장아찌까지 얹어서 한입 먹기.





짜장 다 묵고 공깃밥 비벼서 먹기.




주문한 오리주물러과 오리 육전을 받아서 출발합니다. 






오늘 주문한 주인공은 류승룡.
류승룡님이 여기 단골이라서 연예인 싸인도 있더라고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요 드라마에 출연중인 세 사람이, 
인터뷰후에 배고파서 배달왔수다에 시켰다고 함.




미나리상추겉절이를 곁들인 오리 육전.
미나리 상추가 너무 맛있다고, 육전에 싸서 먹으라고 하네요.



아삭한 채소와 매콤한 오리의 환상 조합인 오리 주물럭.




순식간에 가득 채워진 식탁.

그리고 영자의 먹팁!




미나리 상추를 바닥에 깔고 육전을 올려서, 채소 무침을 육전으로 감싸는게 영자의 먹팁!

그리고 하나 더 !! 단감 라페.




단감을 채 썰어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 레몬즙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육전이랑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육전에 단감라페 넣고 먹기, 




깻잎과 오리의 고품격 조화.

매콤달콤의 하모니라고 하네요. 류승룡은 가족과 함께 자주가고 조진웅 외 다른 배우들에게 소개해주는 찐 맛집, 실패 없이 모두가 극찬하는 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복국은 세빈의 맛집.

하나에 꽂히면 하나만 먹는 버릇이 있다고 해요.



오로지 재료로만 승부하는 복국.

쌀쌀해진 날씨에 안성 맞춤, 오리와 복어의 합이 좋다고하네요.

다 먹고 국물 남으면 된장 풀어서도 먹는다고 하네요.

복국을 먹으니 몸이 풀어지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오리주물럭 5인분 9만원, 오리 육전 1개 15000원 복국 2개 14만원.


출처: kbs2 배달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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