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의 신이 알려주는 밥도둑 반찬!!
고추다짐장의 주재료는 청양고추 입니다.
매콤해서 자꾸 손이가는 매력, 입맛 없을 때 딱 좋은 매콤한 밥도둑입니다.
고추는 반을 갈라 잘게 썰어주세요. 갈지않고 다녀야 식감이 좋아집니다.
마늘은 칼로 다졌을 때 풍미가 살고 깔끔해요.
마늘은 청양고추 크기에 맞춰 썰어주세요.
대가리와 내장을 뺀 멸치도 칼로 다져주세요.
멸치는 쥐포같은 식감을 내줍니다.
소고기의 부위는 양지를 추천합니다. 양지를 쓰면 씹는 식감이 재밌어집니다.
어느 정도 익은 멸치와 소고기에 다져둔 마늘을 각각 넣어주세요.
매운거 못 먹는 분들은 풋고추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오늘의 주재료인 다져둔 청양고추를 각각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밸 정도로만 살짝 볶아주세요.
참치액, 진간장 1:1로 넣고 설탕은 각각 반스푼 정도 넣어줍니다.
만들어서 냉장고에서 3일 숙성시킨뒤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해요.
양념이 조려질떄까지 볶아지면 됩니다.
청양고추와 마늘에서 나오는 감칠맛이 끝내준다고 해요.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바짝 조려주는게 포인트 입니다.
참기름으로 마무리, 깨소금은 으깨 넣고 통깨도 듬뿍 넣어주세요.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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