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뜨거웠던 여름, 강원도 인제에서 밭농사를 지었고, 2024년 여름에는 KKPP푸드를 창립해
본사 사우들에게 줄 밥을 지었죠.
쉽고 빨리 갈 수 있는 일본을 자주 여행다닌다고,
그래서 이번엔 해외탐방을 가보기로.
콩심은데 콩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탐방!!
나라도 직접 결정해야함.
불가피할때만 특별 경비를 신청 할 수 있음.
내부 감사는 김우빈에게 맡기겠다고.
실제 돈을 쥐는 건 우빈 감사다. 지금까지 총무나 감사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는 우빈.
탐방 나라 선장하기.
경수는 밥만 맛있으면 된다고 함, 이럴때 아니면 못가는 곳으로 가면 좋겠다고.
그래서 결정된 멕시코!! 왜냐면 예산이 있으니깐, 멕시코로 가는게 낫겠다고.
그리고 출국일... 예의를 갖춰 입고 나온 우빈.
역시 광수가 나와야 재미있는거 같아요?!
약 15시간 비행 후 도착한 멕시코 시티.
일단 제작진 차로 이동합니다.
근처에 있는 타코집을 찾아서 그곳까지만 타고 가기로 9글 평점 4.4의 타코가게.
놀랍도록 아는 맛임. 원래 알던 콜라 맛이라고.
아쉬운 대로 맥주를 추가 주문해 봅니다.
초록색은 선인장. 존재감이 크진 않고 아기 완두콩 맛이라고 함.
토르티야에 고기, 채소등의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소스를 끼얹어 먹는 요리입니다.
맛은 있는데 슴슴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멕시코에서 아침으로 많이 먹는게 엔칠라다라고 합니다.
치즈 퀘사디야도 맛있다고, 기본적으로 다 옥수수 토르티야 맛이 난다고 해요.
단백질 부족할 일은 없을거 같다고. 타코 1개 30페소, 2200원.
칸쿤이 물가가 비싸다고해서, 여기서는 좀 더 아껴쓰자고.
지하철 요금은 3명이 1100원. 지하철 타고 숙소로 이동하기로.
환승하는 대신 4분만 걷는 방법이 있고 14분 걷고 한번에 가는 방법이 있음.
광수는 14분 걷는걸로 하자고함.
아까의 치즈 케사디야 주문이 섭섭한 듯한 광수. 자신의 의견을 반영해주지 않는다고.
3명인데 교통카드는 한장만 줌. 세번 탈 수 있는 카드라고 하네요. 그럼 카드 하나로 계속 찍고 들어가라는 건가?!
눈이 시릴 정도로 바람이 들어온다고.
먼지는 닦인거 같다고.
지금까지 사전 결제된 금액 제작진한테 전달하기.
칸쿤 차 렌트 값, 항공료, 그리고 숙소까지 .. 다 계산해서 써야함. 숙소 값만 120만원 4박 5일치 계산해야한다고함.
집에서 그냥 있겠다는 광수.
과연 문화 탐방단.. 앞으로 괜찮을까?
레슬링 경기부터 찐 로컬 타코 먹방까지. 그리고 찐친들과 소중한 추억 쌓기까지.
출처: 콩콩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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