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하노이, 로컬 직장인 최애 식당. 쌀국수 로컬 맛집.



베트남 하노이에 온 뚜벅이 맛총사. 

오늘은 호젓하고 한적한 동네로 오고 싶었다고,  관광지가 아닌 현지인들이 모여 사는 주거지역!

대학가도 있고, 회사도 있고,  각종 대학교와 종합병원부터  다양한 회사들로 가득한 곳.

숙소에서 택시로 25분 거리에 있는 곳. 





입구부터 로컬 분위기 물씬 나는 곳. 

관광지가 아닌 주거지역에 위치한,  직장인들에게 사랑받는  가성비 좋은 쌀국수 로컬 맛집임.





현지인 리뷰로 가득한,  왕갈비쌀국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이 식당 인기 메뉴는 1 . 풀 토핑 쌀국수, 2. 골수빼탕. 

순댓국집 온 듯한 구수한 냄새가 가득 나는 곳.






요건 왕갈비쌀국수. 






손바닥만한 대왕갈비부터,  각종 다양한 특수 부위로 가득한 한국식 내장탕과 비슷한 쌀국수입니다. 

깊은 국물 맛,  전날 먹은 쌀국수보다 더 마초적인 느낌이라고,  고기향이 그대로 밴 마초적인 국물 맛. 

국물에서 퍼지는 진한 고수의 향!





우동 면 같은 오동통한 쌀국수 면. 

딱 먹었을 때 바로바로 끊기는 게 올챙이 면 같은 느낌이라고 하네요. 

진한 국물 속 식감을 살려주는 탱글탱글한 면. 




부드럽게 툭 떨어지는 왕갈빗살.  힘줄까지 그대로 느껴지는 마초적인 왕갈비. 

힘줄 부분만 질기고 고기는 부드럽다고 해요.  갈비탕 속 갈비 맛이랑 똑같다고 하네요. 

한국인 입맛에 익숙한 고기 맛. 



선지가 우리나라는 좀 딱딱한데,  여기는 입에서 녹는다고,

쫄깃한 식감을 위해 큼지막하게 썰어놓은 족발도 들어 있어요. 특수 부위 다 들어간 쌀국수. 

신선한 소고기는 매일 아침 들여와, 비법 육수로 고기 잡내를 잡아주고,  직접 응고시킨 선지부터, 

각종 신선한 재료 한가득,  진한 육수 속 생고기를 넣고,  고기 잡내 안 나게 야무지게 삶아서 
육수와 함께 쌀국수 위에 올립니다. 

온갖 고기로 토핑을 꽉 채운 진한 국물의 풍미 가득한 왕갈비 쌀국수입니다. 

입안 가득 깊은 국물의 풍미. 확실히 날것의 느낌의 음식이라고 하네요. 

무조건 와야할 식당!!!  관광객의 입맛보다는 현지인 입맛에 맞춘 쌀국수. 




두번째 인기메뉴 등장. 

골수를 먹는 거래요. 




골수 뼈를 푹 고아내 깊게 우러난 진한 풍미. 

소의 대퇴골을 큼지막하게 썰어  골수 속에 육수를 부어주면  고소한 골수가 일품인 골수뼈탕.







골수로 거침없이 직진하는 빨대, 빨대를 넣고 먹는거군요?!

낯설기만 한 골수의 맛, 골수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다소 생소한 맛이라고하네요. 

쌀국수 위에 골수 덩어리 올려서 먹어보기. 단독으로 먹지 않으면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함.

고소한 무언가?! 전체적인 풍미를 살려주는 골수 맛.

골수뼈탕 가격은 9만동 한화로 4700원입니다.  쌀국수는 가격 9만 5천 동 한화 5000원임. 

먹고나니 반나절은 고기가 생각이 나지 않을거 같다고. 




부모님과 함께 가기 좋은 특별한 로컬 식당으로 강력추천!!!


출처: channel S  뚜벅이 맛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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