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맛집 6. 오리 양념 구이, 윤달 오리 전문점.

 

이곳은 단골들이 찾아오는 오리 전문점임. 윤달 오리 전문점. 

영등포 시장역 도보 약 8분. 





단골손님도 웨이팅하는 로컬 오리고기 맛집임.


사이드 메뉴로는 치즈와  부추를 추가!

한국은 닭백숙처럼 한방 오리백숙이라고해서 그런 전골도 유며하고 의외로 이런 철판구이나 

마늘 산더미의 오리고기 기름에 채소를 구운 느낌?


주물주물하다?! 모미모미!

양념이나 밑간을 할 때,  생오리고기에 양념을 버무려서 그대로 주물럭해서 주물럭이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생고기에 버무려 나와서 익는 동안에 양념이 배야 됌.

그래서 처음에 좀 구워줘야 함.






기름이 나오면 먹을때까지 사장님이 구워줌.

마늘은 익으면 밤 같아져서 되게 맛있다고 함.





오리 주물럭 오만원.

너무 싱겁다하면 쌈장을 넣으면 된다고함.


보기엔 굉장히 매워보일거 같은데, 맵지 않고 담백한 맛이라고 함.


하나도 안 매운 오리 기름이 되게 많이 들어간 어른용 떡볶이 맛임. 약간 떡볶이 같은 느낌이라고 함.






너무 맛있다고 함.

베이스가 딱 고소하게 좋은데, 쌈무의 시큼함, 도라지 매운 맛을 함께 쌈으로 싸먹으니 더 맛있다고 함.


소고기는 누가 사줘도 안 먹고, 누가 사주면 돼지고기는 먹고, 오리고기는 내돈주고 먹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리기름이 몸에도 좋고 확실히 고급스럽다고 함.





도라지무침은 꼭 넣어먹기!!

떡 추가가 왜 있는지 알겠다고. 고기는 고기 본연의 맛이 세서 그런지, 떡이 훨씬 양념 맛이 잘 느껴진다고함.


신선한 오리고기는 본연의 맛이 나도록 하고, 주변 재료들에 간을 한 느낌이라고 함.


숭늉도 나옴..

밥 지은 냄비에 따뜻한 물을 붓고 기다리면, 종류로 치면 오차즈케와 비슷함.




한국 사람들은 정말 좋아하고, 소화제라고.





마무리는 볶음밥.

닭이랑 다른 고소함, 떡이랑 밥이랑 같이 먹으면 또.. 맛잇음!!

개운하게 마무리 됨! 

진짜 맛있으니 꼭 먹어보라고 함.


출처: 넷플릭스 미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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