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크턴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한, 핼리팩스.
캐나다 대서양 연안의 역사, 예술, 문화 중심지.
핼리팩스가 있는 캐나다 동부는 아름다운 단풍이 유명합니다.
핼리팩스에서 처음으로 향한 곳은?#
항구를 한눈에 내려다보기 위해 시타델 언덕에 별 모양의 요새를 건설함.
높은 성벽 구조는 대포에 취약해서, 바뀐 성벽인데.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별 모양 구조를 사용, 대포에 대응하기 위해 변화한 요새의 모습임.
입구를 지키는 군인은 실제 군인이 아니고 제 78 하일랜드 보병연대를 재현한 해설사입니다.
18세기 스코틀랜드 하일랜드 연대가 입었던 군복입니다.
최근에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급부상한 킬트. 다양한 명품 브랜드에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 중.
리한나 남편 에이셉 라키가 선보여서 화제였음.
과거로 타임 리프한 기분이라고 함.
이곳 시타델 국가 유적지에서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함.
제 78 하일랜드 연대 군인 체험. 약 3시간의 군인 체험으로 혜자일지 벌칙일지...?!
군인체험 가격은 30만원.
입대 신청서를 스고 실제 복무 기간은 7년임. 신청할때 1실링의 보너스를 지급하는데,
다양한 군복이 준비된 의상 대여서, 취향에 따라 골라입기.
처음 진행할 훈련은 소총 훈련.
빅토리아 시대의 실제 소총.
총을 발사하기 위해서는 장전 자세가 필요하죠.
조준 자세를 유지한 다음 발사.
19세기 군인이 되어 즐긴 시타델 국가 유적지.
1817년 처음에는 학교로 지어졌던 건물로 이후 두 차례 소유주가 바뀌며, 한때는 장례식장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입니다.
1912년 타이타닉 침몰 사건, 당시 가장 가까운 대형 항구였던 핼리팩스.
희생자 수습을 위해 수많은 구조선을 보냄.
타이타닉호 희생자 수습의 거점이 되었던 핼리팩스 항구. 이후 수습된 시신들 중 일부는
타이타닉이 잠든 도시라는 별칭을 지닌 핼리팩스.
또 다른 비극의 역사는 1차 세계 대전 당시 군수 물자 수송의 거점이 됨.
다양한 군함, 보급선이 드나들었던 핼리팩스 항구.
항구입구가 좁은 편이었는데, 약속된 출입 방향이 정해져 있었던 항구.
프랑스 보급선인 몽블랑호의 출항 도중, 두 대의 화물선이 스쳐 지나가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해 스파크가 발생합니다.
하필 수많은 탄약을 싣고 있던 몽블랑호. 대규모의 폭발이 발생.
히로시마 원자 폭탄의 1/10 규모. 원자 폭탄 투하 이전 , 가장 거대한 규모의 인공 폭발.
인근 주민들의 피해도 엄청났던 핼리팩스 대폭발.
과거 장례식장이었던 식당, 두 대참사의 희생자들을 당시에 안치했던 공간임.
비극적인 역사가 깃든 곳이어서인지, 아무도 없는데 혼자 움직이는 식기들부터, 갑자기 꺼지는 수도꼭지. 기이한 현상으로 유명해진 오늘의 식당.
카메라에 투명한 형체가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함.
노바스코샤주의 명물 랍스터. 살이 꽉 찬 랍스터로 유명합니다.
캐나다 전체 랍스터 어획량의 40% 이상을 차지.
북극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해류에 랍스터의 신진대사가 늦춰져서 살이 알찬 노바스코사주 랍스터.
랍스터를 활용한 요리가 가득합니다.
곁들여주는 버터소스와 찰떡 궁합.
다양한 해산물 아래에는 랍스터 밸루테 소스가 들어간 리소토까지.
밸루테 소스는 버터와 밀가루를 볶은 뒤 랍스터 육수를 더해 끓인 소스입니다.
캐나다의 신선한 해물을 즐길수 있었던 플래터.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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