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좌의 밥상, 영주 40년 내공의 갓성비 고깃집. 영주산 암퇘지를 부담 없는 가격에 먹을 수 있음.

 

대식좌의 네 끼, 영주 40년 내공의 갓성비 고깃집.




영주산 암퇘지를 부담 없는 가격에 먹을 수 있음.

40년간 한결같이 영주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곳임. 




내부에서 느껴지는 진짜 맛집의 아우라. 가게를 가득 채운 단골손님들.

돼지생갈비로 스타트.  국내산 생갈비가 만 원 초반대임.





고깃집에서 빠지면 섭섭한 된장찌개!!




소금뿌려주기!!!

24시간 숙성 후 주문 즉시 썰어내는 고기들,  갈빗대는 따로 분리.

뼈 볼살도 잘 익으라고 가위로 좀 잘라주기! 80% 정도 구워지면 먹기 좋게 커팅하기.





육즙 팡팡.  소스 없이 고기만 한입 먹기.
24시간 숙성으로 고농축된 육향.  1인분에 13000원이라 가격을 생각하면 더욱 말 안 되는 퀄리티임.



함께 제공되는 멜젓 콕! 찍어서 먹기.

담백한 생갈비 위에 고추냉이 콕!




대식좌가 생각하는 생갈비의 매력은?! 사각사각 씹히는 지방의 식감이라고 함.

씹는 순간 터져 나오는 육즙,  다음은 생목살 먹기.






양파 절임과도 환상적 콤비플레이.  고기는 무조건 크게 커팅하기!



아삭한 양파 절임 넣어서 크게 쌈싸먹기.





24시간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 살아남은 맛집엔 이유가 있다. 

숙성하는 동안 더욱 진해진 육향은 덤임.  사장님 먹팁에는 매우 오픈 마인드. 





멜젓이 완전 졸았을 때 고추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함.

생갈비나 목살이나  고농축 육향이 난다고 함.  소고기에 지지 않는 돼지고기의 매력.

괜히 40년 전통이 아닌거 같다고, 다양한 반찬과 곁들여 먹는 재미도 쏠쏠함.

흰 쌀밥과 먹으면 환상의 콤비플레이. 고기랑 찌개 조합도 너무 좋다고 함.



나만의 버터라고 함.
간장과 꿀 베이스의 초벌 양념,  주문과 동시에 메인 양념을 코팅해준다고 함.
맛의 균형을 잡기 위한 조리법임. 

된장찌개에 소량의 청국장을 더해 구수함이 좋음. 장을 섞어서 맛도 더 깊어졌다고.
가성비 뛰어넘는 갓성비.

지갑 걱정 없이 배 터지는 인심임. 가격 대비 재료도 풍성한 된장찌개.




양념이 타지 않도록 부지런한 그릴링.
불향이 더해진 단짠 양념갈비.

추가 주문했던 된장찌개도 합류함. 



부모님 손잡고 먹던 추억의 맛이라고 하네요.
양념갈비 역시 24시간 숙성해 야들야들하다고,  아삭새콤 양파 절임이랑 같이 먹기.
육즙과 함께 터져 나오는 감칠맛 양념. 40년 사랑받은 이유가 다 있는거 같다고.

1989년부터 2대가 지켜온 고깃집. 



뼈 볼살도 노릇노릇,  양념 갈비는 진짜 밥이랑 먹는게 최고라고 함. 

3n년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대식좌의 한입픽!! 양념갈비+ 쌀밥!!!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조합이라고 함. 


출처: 대식좌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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