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으로 도쿄를 뒤흔든 셰프들이 대기중임.
미쉐8 스타 레스토랑을 가장 많이 보유한 미식의 도시인 도쿄.
전 세계 미식가들이 주목하는 이 도시에서 불고 있는 한식 열풍이 있습니다.
한국 대표 길거리음식부터 미쉐*이 주목한느 고급 한식 레스토랑까지.
일본을 사로잡은 K- 푸드.
처음으로 갈 장소는 하수*입니다.
히로오는 대사관이 밀집되어 있는 외교의 중심지이자 서울 한남동이 생각나는 고즈넉한 동네입니다.
그런데 최근 히로오에서 아주 유명한 한국인 셰프가 있습니다.
전통 한식을 재해석한, 도쿄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셰프임.
3년 연속 미쉐*가이드 도쿄 셀렉티드에 빛나는 레스토랑임.
미쉐* 셀렉티드는 스타는 없지만 맛과 품질을 보증하는 식당입니다.
믿고 갈 수 있는 곳임.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선정하는 23개뿐인 해외 우수 한식당 중 한 곳입니다.
2018년 다른 한국인 셰프가 개업을 함, 이후 이정준 셰프가 인수해 자신의 색깔을 입혀 운영 중임.
전통 한식을 재해석한 모던 코리안 레스토랑임.
셰프의 터치로 더욱 특별해지는 한식 메뉴들.
식당 곳곳 보이는 한국의 미.
재가장 같은 경우 돈통으로 사용한다고 함.
입구에는 불운을 막고 행운을 가져오는 액막이 북어까지!
요즘 핫한 MZ템 액막이 북어.
요즘은 유럽에서도 인기 좋은 선물임.
한국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품들, 한국 작가가 만든 식기를 사용,
한국의 멋을 더해주는 플레이팅!!
말도 안 되는 반찬 16종. 독일은 반찬 2개만 줘도 감사하다고, 한국 인심 만큼 푸짐함 K-반찬.
첫번째는 가지반찬, 모히타시 조리법 사용 예정임.
모히타시는 채소를 데친 후 간장과 가다랑어포 국물에 담가 간이 배게 하는 일본 조리법임.
가지에 비밀 소스가 충분히 배면, 오버쿡 방지를 위해사 바로 얼음에 식혀주는게 중요합니다.
우수한 품질과 깊은 풍미로 유명한 도치기 와규. 그리고 한우와 유사한 육질과 육향을 가지고 있음.
일본은 수출 대상국에서 제외, 엄격한 검역과 한정적인 생산량으로 한우 수출 대상국은 6개 국가뿐임.
일본에서 한우의 맛을 재현하기 위한 재료로 선택.
양념갈비는 숯불에 구워요.
한국식 숯불구이 구현 제대로.
하수* 디너 코스. 한화 약 11만 4000원.
외국인의 시선에는 16가지 요리로 보임.
고추로 매콤한 한국의 맛 추가. 산미가 있으면서, 마늘기름의 풍미도 있다고 함.
반찬으로 나오는 명태회무침을 고명으로 활용합니다.
강원도에서 먹은 감자옹심이에서 영감받은 요리라고 합니다.
익숙함에 이정준 셰프만의 특색을 추가한 반찬들. 기억 속에서 맛있었던 반찬을 토대로 만든 건데,
프리미엄 집 반찬임.
쫀득한 식감이 일품, 들깻가루로 고소함을 추가.
요즘 일본인들은 참기름, 들기름에 빠져 있다고 함.
이정준 셰프의 방식으로 재탄생한 감자 옹심이.
알이 꽉 찬 훗카이도산 암게를 비법 양념에 재운 시그니처 요리.
게 탱글하고 간장 향이 너무 좋고, 비린 맛이 없다고 함.
예전에는 간장게장 진입 장벽이 높았는데, 요즘은 외국인들 좋아하는 음식 3위로 올랐다고 함.
K-푸드를 시도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다음 메인 요리는 양념 갈비.
불판에 구워 먹는 식문화를 파인 다이닝식으로 재해석.
재미와 맛을 모두 잡은 퍼포먼스임.
부드러운 와규와 다르게, 쫄깃함이 남아있어 재밌는 식감임.
너무 매력적이라고 함.
도쿄가 반한 하숙*의 섬세한 메뉴들.
인품이 느껴지는 맛, 굉장히 정성을 담아 만드는 느낌.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한식과 다른 매력이 있다고 함. 손님의 원픽은 간장게장.
게를 재워둔 소스가 굉장히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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