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살고 있는 유노윤호 하웃,
정감 넘치는 거실에는 윤호의 팬아트 액자와 동방신기 앨범, 열정맨 윤호의 특급 전사 흔적까지.
광주의 아들다운 지역 은행 시계와 선물로 받아 오래 쓰고 있는 시계.
샹들리에 조명.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올 것 같은 화병에 앤티크한 소품뿐만 아니라 생활감 넘치는 물건들까지.
연식 있어 보이는 전기밥솥과 친근한 주방 용품까지.
친근한 윤호의 일상은?
인간에게 제일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고. 열정맨 캐릭터로 많이 알고 있는데 사실 실제 모습이라고 함.
공복 유산소 시작!!!
아침에 뛴게 아까워서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고 함.
윤호의 앳된 사진부터, 현재 사진까지.
상과 인증패까지 윤호의 24년이 다 담겨있는 서재임.
금액마다 다르게 동전을 모으고 있다고함.
힘든 연습생 시절부터 모은 동전인데 아직도 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게 하려고.
모은 돈은 좀 의미 있는 곳에 써야겟다. 30년 넘게 동전을 모으고 있다고 함.
하루에 한장씩 책을 읽는다고 함.
매일 팬들의 편지를 읽는 것도 하나의 루틴임.
특허로 받아 정식 등록된 건 여섯 개라고함.
요즘은 발명보다는 개선점을 적는 편이라고 함.
오전 11시 외출.
데뷔 24년 만에 첫 솔로 콘서트, 소방법까지 공부한다고.
매니저에게 정장과 구두까지 선물해줌.
오후 2시 회사 도착. 솔로 콘서트 회의 날.
열정으로 가득했던 회의를 마치고, 연습도 실전같이 라이브 준비.
그렇게 몇 번의 한 번 더가 더 지나고, 어느덧 해도 짐.
오늘 아침에도 직접 편집하다 온 유노윤호.
유노윤호도 하루에 한끼만 먹는 듯하네요.
출처: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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