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번째 선물, 우리 집을 브런치 카페로 만들어주는 일본 3종 스프레드.
첫번째 스프레드는
마늘 향이 자꾸 생각나서 일본까지 다시 갔어요. 이것을 위해 일본행?!
일본 스프레드계 스테디셀러로 먹는 법은?!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5분 구우면 됩니다!!
후기를 보면 " 스프레드가 구워지면서 마늘 향의 풍미는 확 살고, 적당히 짭~ 짤하고 촉촉한 마늘빵이 돼요."
스프레드 하나로 마늘빵 맛집이 됩니다. 한국인 취향 저격인 갈릭 스프레드.
퀸아망 초간단 레시피!!
"또 바삭하고, 캐러멜라이징이 된 윗면이 킥임"
브런치 카페로 만들 세 번째 아이템은?#
버터의 짭짤함과 팥앙금의 달콤함을 먹을 수 있는 오구라 토스트!!
빵에 바르기만 하면 끝!! 구울 필요도 없는 초간단 스프레드.
팥의 단맛과 버터의 단백함은 환상 조합임. 순식간에 한 통 클리어 하게 될거라고.
집에서 즐기는 브런치. 스프레드 3종세트.
빵 러버들 취향 저격!! 선물 세트죠.
이게 바로 프리미엄 스프레드임.
열네 번째 선물, 놓치면 무조건 후회!! 베트남 대란템 총출동!!
베트남 여행 의무 사항으로 동선을 짤 때 여기는 필수입니다.
프리한19에서도 소개했던 곳.
코코넛잼으로 만드는 고급 수제 샌드임.
입구에 방송 사진도 딱 있음. 필수 쇼핑템으로 등극. 오픈 런 열풍까지!
샌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최근 사전 주문 예약이 가능해짐.
맛, 인기, 편리함 모든걸 갖춤. 안사면 손해입니다.
샌드 구매 후 다음 동선은?
마트 털이 시간입니다. 클래식은 영원하다.
쌉싸름한 커피와 코코넛 밀크. 마시는 순간 코코넛 커피 홀릭! 장바구니에 무조건 담아요.
다음 필수 쇼핑템은?
새롭게 떠오르는 신상템은? 조금씩 현지인과 여행객에서 퍼지고 있는 인기템.
아쉬움 가득 안고 귀국하게 되는데, 그래서 말린 과일로 달랬던 아쉬움.
하지만 이제 청 하나면 걱정 끝!
열대 과일을 우리 집으로 가져오는거에요.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
눈앞에 펼쳐지는 야자수와 바다.
동남아 현지 리조트로 변신한 우리집 .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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