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성심당 부추빵이 드시고 싶다고해서.. 토요일 아침 일찍 출발!!
대전역 성심당은 7시부터 시작하는데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8시가 되지 않았어요!
주차는 대전역뒤에 주차장에 하면 아침시간이라 주차공간 꽤 있고,
30분에 1200원! 저희는 소형, 전기차라 50% 할인되서 600원에, 가서 계산하고 사는데 20분이 안되었더라고요.
다행히 들어가는 줄은 없었고, 대신 안에 매장이 작아서, 계산줄로는 한 5분 더 기다린거 같아요!
매장은 작아서 잘 팔리는 인기메뉴들만 있어요!
바로 사진찍었어야 했는데 늦게서야 몇개 찍어봄.
인기많은 샌드위치!! 먹어보고 싶었지만... 저는 순수롤 한개만 사왔어요!
저는 대전살아서 자주 갈 수 있으니까... 먹고싶은거 하나만 사와요?!ㅋㅋ
그리고 줄이 많지 않아서 딱 1개만 사온거긴해요.
베이글도... 진짜 엄청커요.
요런 애기엉덩이같은 퐁신퐁신해보이는 빵도 있네요!
초코가 너무 맛있어보이던...ㅎㅎ 초코냄새가 굉장히 진하게 나서..하나 집어올까했어요!
짝꿍이 산 빵들은 요렇게!! 부추빵이랑 튀소들이랑!!
요정도면 가격 얼마일까? 하고 묻길래.. 아마 3만원정도 될거라고했는데, 3만 5000원정도 나왔다고 한거같네요^^
저번에 망고크레이프 하나에 포장까지해서 5만원인데.. 롤이랑 이것저것해서 빵 여러가지를 먹어보는게 더 나을듯..^^
사실 부추빵때문에 사러간건데 저건 바로 안먹을거면 냉동보관해야해서 아침일찍 사러간건데..
오히려 사람들이 없어서 좋았음.
뒤쪽에는 퇴소랑 부추빵 세트 파는 곳이 있는데 줄서는 아저씨말로는 이쪽으로 들어가 사는게 더 빠르다고 하심.
계산하려고 줄서서 보는데 요렇게 튀김소보로 빵들이 저절로 튀겨져 나오고~~ 마지막에 사람이 빵을 종이봉투에 하나씩 넣어주더라는...
사고 나오니 이렇게 줄이 생겨있었는데, 줄 안내 해주시는 말로는... 계단까지만 서있는 줄이면 10분안에 다 입장한다고 함!!
그러니.. 인기좋은 빵들로 살거라면... 대전역점으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임!!
저는 케익이 먹고싶다면.. 하나는 너무 많고 비싸니까, 롤종류로 사시는 걸로 추천!
케익이랑 맛 똑같은데 소량이라서~ 이맛저맛 골라먹을 수도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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