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을 위해 아껴왔던 네 사람의 버킷리스트.
한 편의 이야기로 남은 밤을 지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갈 하루가 밝았습니다.
푸른 하늘과 바다 시원한 파도 소리와 함께!! 눈부신 아침을 맞이한 깨비 하우스.
오션뷰 1열 마당 눈앞에 펼쳐진 넓은 바다.
이거 카메라 덮개 아니냐는 동욱.
인나가 직접 사 온 저승이가 썼던 모자임.
결국 포기하고 카페로 가는 인나.
그리고 티격태격 소리에 일어난 공유.
디에이이펙트 하이드로 선스크린 요거래요.
근데 협찬으로 받은건지... 직접 쓰는건지는 잘 모르겟네요!!
언니오빠 눈에는 그저 귀여운 막내.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무늬 오징어.
식사를 마친후, 설거지를 정하기 위한 윳놀이를 하기로 함.
윷도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님..ㅋㅋ 공유와 인나가 당첨!!
그 소중한 마음 감사히 읽어봅니다.
팬들의 마음 덕분에 웃음과 고마움이 함께했던 시간.
출처: 도깨비 10주년 기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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