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보디 사원의 명상 공원으로!
사원 안에 자리 잡은 평화로운 명상 공간. 마음 한켠 깊은 고요를 만나는 곳.
명상은 생각을 내려놓고 내면의 안식을 찾는 행위로 잡념이 멈춘 자리 끝에 나만의 호흡만 남게 됩니다.
수면부족, 마음의 병, 집중력 저하등 지친 일상 속 우리를 쉬게 하는 출가수행 57년 법륜 스님의 명상법.
기택의 눈에 띈 미동없는 스님의 모습, 평생의 수행이 빚어낸 깊은 고요.
도대체 명상은 어떻게 해야 될까?
나라마다 문화마다 종교마다 명상법이 다 다르다고.
일반적으로 자세는 아무렇게나 앉아도 되지만, 왼쪽 다리를 오른쪽 무릎 위에 올리고 오른쪽 다리를 왼쪽 무릎 위에 올리고 이게 바로 가부좌입니다.
명상이 잘못된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다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렇기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아픈건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생각을 안 해야지 하면 안 해야지란 생각이 또 일어나잖아요. 생각에서 비롯되는 우리의 모든 괴로움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념의 파도.
과거를 떠올리면 분노, 원망, 괴로움이 미래를 상상하면 근심, 걱정, 불안이 일어납니다.
번뇌는 끝없는 생각이 만드느 스토리입니다.
"생각이 떠오르지만, 스토리를 만들지 않는다."
다만 나는 호흡을 알아차린다.
원리는 간단한데 꾸준히 연습을 해야 됩니다.
훈련 없이는 스토리가 무한 생성되서 머릿속으로 하루 일과를 다 보게 됩니다.
자기 인생 설계 다하고 그것도 괜찮다고, 그게 현실이니까. 이런 생각의 조각들조차 나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그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1분 명상.
출처: 스님과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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