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위, 상상 초월! 000 롤러코스터?!
미국 로스엔젤레스, S테마파크, 세계 톱 랭킹을 자랑하는 롤러코스터가 무려 14개. 그중에서도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명물이 있습니다.
완만한 구간은 절대 없을 듯한 느낌, 맨 오른쪽 위는 추락의 시발점?! 유일하게 숨 쉴수 있는 구간도 있죠. 세상에서 가장 높고 빠른 놀이 기구 타이틀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1330m 의 긴 트랙, 최고 높이 약 48m 최고 시속 약 105km 이 길고 아찔한 트랙을 5번이나 회전한다고 해요.
약 2분간 타야하는 타카*샤보다 더 긴 롤러코스터에요. 3분동안 악당 리틀*스의 복수라는 그 이름처럼 처절하게 복수를 하는 듯, 돌고 또 도는 롤러코스터. 더 리들*스 리벤지의 진정한 묘미는?!
이 롤러코스터가 아찔하기로 악명 높은 이유는 의자가 없다고해요.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로 빠르고 높은데 꼿꼿이 선 채로 탑승을 해야해요. 의자할 곳이라곤 의자가 아닌 오직 내몸 뿐, 그래서 더 짜릿한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를 제일 아찔하게 즐기는 방법은?!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 극강의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11위 설계자도 못 타는 놀이 기구?!
자연 친화적인 놀이공원인 미국의 G파크, 이 놀이기구의 설계자이자 놀이공원의 주인인 스티브 베클리조차 딱 한 번 탄 이후로 탑승을 거부했다고 해요. 게다가 이 놀이기구를 타기 전엔
그리고 이걸 타 본 사람들의 진심 어린 조언은 절대 아래를 보지 말라고 하네요.
먼저 놀이 기구의 앞면과 뒷면에 각각 2명씩 총 4명이 탑승하는데 올라갈 땐 하늘로 솟구치는 느낌이고 내려올 땐 번지 점프 하는 느낌이라고 해요. 10여 차례 이상 앞뒤로 스윙을 반복, 시속 약 80km로 운동행한다고 해요.
그야말로 중력을 거스르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공포. 짧지만 굵은 1분.
10위 폭포에서 즐기는 짜릿함?!
햇빛 쨍쨍한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물 맞으며 즐기는 물놀이가 제격이죠. 주로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흔히 체험 가능한데, 우리나라 강원도 이제 용대리 매바위 인공 폭포에서 운영하는다고해요. 아파트 약 30층 높이에서 시원한 폭포수를 온몸에 만끽할 수 있는 더위를 한 방에 날려 버리는 폭포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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