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극락의 쾌감을 느낄 스릴 만점19, 12위 11위 10위.



12위, 상상 초월! 000 롤러코스터?!


미국 로스엔젤레스, S테마파크,  세계 톱 랭킹을 자랑하는 롤러코스터가 무려 14개. 그중에서도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명물이 있습니다. 



더 리들*스 리벤지!!
완만한 구간은 절대 없을 듯한 느낌, 맨 오른쪽 위는 추락의 시발점?! 유일하게 숨 쉴수 있는 구간도 있죠. 세상에서 가장 높고 빠른 놀이 기구 타이틀로도 유명하다고 해요.
1330m 의 긴 트랙, 최고 높이 약 48m 최고 시속 약 105km 이 길고 아찔한 트랙을 5번이나 회전한다고 해요.

약 2분간 타야하는 타카*샤보다 더 긴 롤러코스터에요.  3분동안 악당 리틀*스의 복수라는 그 이름처럼 처절하게 복수를 하는 듯, 돌고 또 도는 롤러코스터.  더 리들*스 리벤지의 진정한 묘미는?!

이 롤러코스터가 아찔하기로 악명 높은 이유는  의자가 없다고해요.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로 빠르고 높은데 꼿꼿이 선 채로 탑승을 해야해요.  의자할 곳이라곤 의자가 아닌 오직 내몸 뿐, 그래서 더 짜릿한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를 제일 아찔하게 즐기는 방법은?! 서서 타는 롤러코스터, 극강의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11위 설계자도 못 타는 놀이 기구?!


자연 친화적인 놀이공원인 미국의 G파크,  이 놀이기구의 설계자이자 놀이공원의 주인인  스티브 베클리조차 딱 한 번 탄 이후로  탑승을 거부했다고 해요. 게다가 이 놀이기구를 타기 전엔 


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부상, 낙상 또는 사망이 발생 할 수 있음. 생명 포기 각서 작성이 필수라고 해요. 



이 놀이 기구의 정체는 자이언트 캐*언 스윙.
그리고 이걸 타 본 사람들의 진심 어린 조언은  절대 아래를 보지 말라고 하네요.  



실감 나는 1인칭 탑승자 시점,  극강의 스릴 만점,  절벽에 덩그러니 있어 더 아찔,  스릴 만점, 아주 재미있는 초대형 그네,  보는 사람만 재미있는 절벽에서 타는 그네.
먼저 놀이 기구의 앞면과 뒷면에 각각 2명씩 총 4명이 탑승하는데 올라갈 땐 하늘로 솟구치는 느낌이고 내려올 땐 번지 점프 하는 느낌이라고 해요.  10여 차례 이상 앞뒤로 스윙을 반복,  시속 약 80km로 운동행한다고 해요. 





그야말로 중력을 거스르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공포.  짧지만 굵은 1분.



해발 400m 위 초대형 그네, 그네라고 만만히 봤다가는 큰코다칩니다. 


10위 폭포에서 즐기는 짜릿함?!


햇빛 쨍쨍한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물 맞으며 즐기는 물놀이가 제격이죠. 주로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흔히 체험 가능한데, 우리나라 강원도 이제 용대리 매바위 인공 폭포에서 운영하는다고해요. 아파트 약 30층 높이에서 시원한 폭포수를 온몸에 만끽할 수 있는 더위를 한 방에 날려 버리는 폭포하강!!



폭포하강은 계곡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로 캐니어닝과 비슷한 레포츠에요. 상대적으로 완만한 계곡을 따라 내려가는 케니어닝보다 더욱 가파른 폭포에서 로프에 의지해 하강하는데, 인제 매바위 남쪽에 위치한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약 10분만에 매바위 장상에 올라 즐길 수 있는 폭포하강, 



통상의 동반 하강 시스템과 동일하게 진행해 100m 높이의 시작 지점에 올라,  상단에 로프를 고정시킨 뒤 오버행 하강. 거센 폭포수를 온몸으로 맞으며 아래로 내려오는 폭포하강, 그 짜릿한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로프 하나에 온몸을 의지한다는 위험성까지.





전문가가 진행하는 1시간가량의 하강 안전 교육은 필수입니다. 이때 장비 착용법과 하강 자세와 방법 등을 지도해준다고해요. 전문가의 교육을 잘 듣고 안전에 유의해 즐기시길 바랍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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