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국밥전문점.
벽을 가득 채우는 셀럽들의 사인.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대구식 뭉티기. 전부 경상도 스타일임.
할머니께서도 경주에서 장사를 하신, 할머니 올해 연세가 93세.
시장에서 작게 시작했던 가게가 "국밥집 하나 제대로 하고 싶다. "
할머니 꿈을 대신 이룬 손자 사장님.
소고기국밥하면 맑은 뭇국 느낌인데, 경상도식은 얼큰한 육개장 느낌임.
슴슴하게 속이 편한 국밥.
국밥 외 사장님의 추천 메뉴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도축하면 KTX로 퀵으로 수령한다고 함.
감칠맛을 더 느끼고 싶다면, 다진 마늘과 고추를 듬뿍 넣어 먹는다!!
국물이 진짜 예술이라고 함. 오랜 시간 끓이는게 맛의 비결임.
남다른 감칠맛에 말잇못임.
소 우둔살로 만드는 뭉티기 중에서도 몇백 그램 안 나오는 특수 부위이다.
슴슴한 맛에 강력한 변화구 한 방. 한 그릇으로 즐기는 두 가지 맛 .
붉은 빛깔로 꽉 찬 명품 뭉티기의 포스.
뭉티기란?? 기본적으로 뭉텅뭉텅 썰어서 나가는 방식.
얇게 썰어달라 부탁하는 단골분들. 주문시 요청 가능한 반반 뭉티기.
사후 경직 이후에 먹는 건 육사시미, 도축한 지 7시간 이내에 손님상에 오르는게 원칙인 뭉티기.
뭉티기 위에 소스를 듬뿍 얹고 물김치에 싸서 먹으면 금상첨화!!
찰기와 결이 제대로 살아있는 뭉티기.
오래 씹으니까 꼬소함이 배가 된다고 함.
뭉티기 장인 소스 답다고 함.
두께에 따라 식감이 다르고, 어느 쪽을 먹어도 매력 만점이라고 함.
제성은 얇게 썬게 극강의 찰기와 선홍빛 윤기의 콜라보.
느끼하거나 비릿할 수도 있는데 전혀 그런 냄새가 안난다고 함. 서울에서 느끼는 대구의 맛.
뭉티기 하나, 육회비빔밥 하나 더 주문함.
상추, 깻잎, 특수채와 날계란, 약고추장, 한우 투뿔 육회를 넣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제공한다.
육회비빔밥과 찰떡궁합임.
진짜 제대로 만든 육회비빔밥 맛이라고 함. 비빔밥의 맛을 완벽하게 할 시크릿 장.
맛의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약고추장. 향긋하고 달큼해서 풍미가 다름.
씹을수록 감돌아 퍼지는 고소한 여운.
성수 골목에서 즐기는 경상도 음식.
세윤의 최고의 맛은 소고기국밥과 석박지. 준현은 소고기국밥과 석박지.
제성은 육회비빔밥과 뭉티기.
출처: 더 맛있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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