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8화, 모솔특집, 첫데이트 여자들의 선택.



3:1 데이트에서 세심한 배려로 세명의 여자 마음을 사로잡은 테리우스.
영식의 마음속 1위는 여전히 영자.

그리고 광수의 첫 데이트!

첫 데이트를 나가게 된 연상연하 커플, 광수와 현숙. 



철도 운행 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광수.




스펙 너머에 숨어있어 그 노력의 무게를 높이 사는 현숙.





광수는 차가 없는 관계로 현숙의 차를 타고 데이트 출발!!

한우집에 입성한 두 사람!! 대화는 안 끊기는데 서로 못 알아듣는 중임.




촬영 약 3주 전에 연락을 받고 급하게 체중 감량하고 나온 현숙.

마음이 편해진 듯 봉인 해제된 다이어트 토크. 




배부름과 별개로 계속되는 식사.
모태솔로 특집이라 쓰고 식도락 특집이라고 읽는다. 





현숙은 전공 특성상 중남미로 발령받을 가능성이 높음. 
가장 가까운 곳이 멕시코. 직항으로 가도 약 15시간 걸림. 



광수는 다른 사람도 더 알아보고 싶다고함.
서로에게 집중하기 보단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은 마음이라고 함.



장구리 연애도 괜찮다는 답을 들어서 괜찮다는 현숙.
어떤 이야기를 꺼내도 다 호의적으로 받아주는 광수.




그리고 2:1 데이트를 하게된 정숙과 영자.
그래서 마음이 더 편하다는 모솔녀들.






일부러 티가 나게 순자를 먼저 챙겼던 영호. 

1:1 대화에서 거절을 하는데 지금은 거의.. 처음부터 대놓고...ㅋㅋ

모태솔로 인증완료임.





노랑오리로 커플템 하고 싶었는데.... 영자가 노랑이 좋다고하자, 






커플 할라고 핑크색으로 바꿔옴...ㅋㅋ

영자의 노랑 러버덕이 커플 사이에 낀 느낌이라고 함. 
화가 날 법한 상황인데도 크게 반응하지 않는 영자. 

그래도 배려가 부족했던 건 사실, 유명한 거절이 서툴다보니 의도보다 다소 과해진 듯. 




영호의 확고한 마음에 깊은 무력감을 느꼈다는 영자.





확고한 취향을 고수해온 영자가 이번 사건 이후 변화하지 않을지....?




1:1 대화에서 영호는 바로 영자 거절.

칭찬을 곁들인 독려! 영자는 무슨 생각이 들었을지...??



영호의 마음이 순자를 향하는 걸 알지만,  물어볼까 했지만, 이제 안 물어봐도 될거같다고.
확실하게 얘기해주니까. 

러버덕  사건 전까지만 해도 도전 의지 활활.  그런데 오리 펀지 맞고 KO. 

이어서 눗ㄴ자와의 1:1 대화시간. 




제대로 점화된 로맨스. 




다대일 팀들이 돌아오자 금세 활기를 띠는 숙소. 





먹어야 하나 고민하는 그 시각... 후일담을 나누는 영식과 영호.







후보군에 있다는 말에 큰 동력을 얻은 영숙. 



영식의 마음을 물어보지 못한 게 뒤늦게 후회되는 옥순과 영숙.









영자가 최종적으로 바라는 건 결국 함께 교회를 다니는 것. 




잠시 멈췄던 연애 엔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영수. 




부지런히 여자 숙소로 오가며 기회를 만드는 모습에 호감이 높아졌다고 함.

그 어느 때보다 변화무쌍했던 마음들 속에 둘째 날도 어느덧 저물고..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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