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처럼 깎아먹는 미니수박..!!
근데 맛이 기가 막히다는데.... 저는 먹어보니 걍 수박맛이던데요?
청소법 받아서 하나씩 하나씩 해보는 중.
오늘의 점심은 초당옥수수, 햇감자, 호박고구마, 미니단호박임.
감자와 고구마는 물에 넣어주고
중불로 낮춰 뭉근하게 익혀주세요.
장인의 집 탐나 4색 만두. 김치 흑돼지, 흑돼지전복, 김치문어.
불에 태운 화구가 더 깨끗하다고.
초여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영자네 야외 주방에서의 점심.
세상에 편한 건 없고, 그런데 영자는 이게 즐겁다고, 2년에 한번정도 이런거 못하겠냐고.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