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편의점 음식으로 파인 다이닝 요리를 19. 13위, 14위, 15위.

 

13위 편의점 꿀조합으로 부활시킨 그 맛!

출시 직후, 인기 폭발 아이스크림, 바로 B사의 초코나무*



쌉싸름한 녹차와 진한 초코의 만남, "갑자기 단종? 내 최애 다시 돌려내!!"

"어떻게 이 맛있는 걸 단종시켜?! 말도 안 돼..." 단종과 재출시를 반복, 마음을 애태운 밀당의 고수.

편의점에서 살려낸 전설의 맛!! 젤라토 버젼입니다.

일명 라라나무숲.

편의점 다이어터들의 대란템.





말차와 초콜릿을 사와서 젤라토로 만드는 비법은?!






열심히 저어주면 젤라토가 완성됩니다.

아이스크림을 실온에 3~5분 뒀다가 섞어주기.

로마에서 맛보던 젤라토 질감이 완성됩니다.




간단하게 만들어낸 저 세상 쫀득함.






말차와 초코 두 가지 맛을 섞으면 90% 완성됨.

초코나무*의 핵심은  톡톡 초코볼이 씹히는데  비주얼과 식감 모두 살리려면 아래 제품이 필요해요.




M 초코볼!!!

아낌없이 초코볼을 넣어주세요.





매장에서 보던 비주얼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단종되도 괜찮음, 대체 아이스크림 찾음!!!

녹차와 초코의 완벽한 조화.  맛과 비주얼 완벽 재현, 단종 소식에 슬퍼하던 시절은 이제 안녕입니다.

라라나무숲으로 달콤한 힐링 타임!



14위 5분 완성!! 000 찜닭!!!

기름기 적고 맛있는 일품 찜닭. 찜닭 만들기는 손이 정말 많이 가요.

각종 채소와 오래 졸여내는 과정까지, 오래 정성 들여야 하는 음식입니다. 하지만 그 고생, 단 5분 만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 맛 그대로 살리는 비법 공개!



바로 누들라면 매콤찜닭맛입니다. 

탱글탱글 당면이 기본, 감칠맛이 살아 있는 찜닭 양념까지!!

컵라면이 일품 요리가 되는 한 끗! 수제 찜닭의 풍미를 완성하는 킥.

킥은 바로 편의점표 닭가슴살.




5분 찜닭 레시피.

누들라면을 냄비에 끓이고 닭가슴살을 찢어 넣기.


먹기도 간편한 순살 찜닭,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바로 감자, 씻고 껍질 벗기는 수고로움 때문에 잘 안먹게 되죠. 감자를  30초 만에 먹을수 있는 킥이  있습니다. 





팩 감자를 데워서 넣기.

초간단 찜닭 완성, 감자 추가로 요리 완성도 상승! 진한 양념이 스며든 닭고기와 감자.

자극은 줄이고 깊은 풍미 완성!!



"가벼운 면에 닭가슴살의 담백함, 감자의 포실함, 모든 것이 조화롭습니다. "

"기존 누들라면만으로는 뭔가 허전했는데, 닭고기와 감자까지 추가하니까 진짜 찜닭 뺨쳐요."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고, 비용도 저렴해서 정말 좋아요!"

칼로리 부담없는 누들라면을 활용한 찜닭.

바쁜 일상 나를 위한 찜닭 한 그릇.

당장 도전해보세요.


15위  입맛 확 살리는 별미! 000


곧 벚꽃도 지고 성큼 다가올 여름, 몸도 쳐지고 입맛 떨어지는 계절이면 딱 당기는 맛!!

바로 초계국수죠. 

근데 왜 우리 동네엔 없지? 주로 교외, 국도 변에서 많이 보는음식인데, 난도 높은 음식인 초계국수.

닭과 육수부터 관건이죠. 면도 따로 삶고 토핑까지 준비해야하고, 그럼에도 국물 결과는 모 아니면 도죠. 먹기도 전에 지치는 요리죠.


일명 초계냉우동.



간단하지만 초계국수 완벽 재현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재료는 단 세가지!!



우동 컵라면과 닭가슴살, 그리고 샐러드가 있으면 됩니다. 

1. 우동 컵라면의 면은 익히기.

2. 찬물에 헹궈서 식히기.



이 요리의 킥은?

3. 우동소스에 찬물을 섞은 뒤 닭가슴살 올리기.


우동소스의 감칠맛과 닭가슴살의 씹는 맛!

초계국수 풍미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식초와 겨자로 새콤한 맛을 추가해 주세요. 바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이 킥!!

요즘 컵라면 기존 소스 덕에 국물 맛까지 해결.

맛잘알들을 위한 추가 옵션은?!

반숙란 제품을 추가 하면?



퀄리티 업그레이드 됩니다. 

식당 부럽지 않은 한 그릇 완성!!

차갑게 즐기는 우동 컵라면입니다. 


입맛 & 기운 없을 때 찾는 초계냉우동.집나간 입맛도 돌아오는 맛입니다. 


출처: 프리한19



댓글 쓰기

0 댓글